마음을 다하지 않는 것이 게으름입니다.

(1주일 한 꼭지 쓰는 책읽기)

by 정강민

공자는 자신이 좀 잘난 것을 알고 게으름을 피는 제자인 재여를 나무랍니다.

"너 같은 녀석은 혼낼 가치도 없다!'

공자의 입에서 이렇게 거친 말도 나옵니다.

모든 성인들이 그렇듯이 공자도 '부단함'을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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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부단히 해라!

뭔가를 잘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것이 게으르지 않는 거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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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은 필요하지만, 또 여기에 매몰되면 게으른 것이다.

유연하게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니체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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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의 예를 들어, 브리꼴뢰르 개념을 설명합니다.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보이는 것.......... 이게 세상에 먹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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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오세요~

그럼 위험에 빠질 겁니다. 사람들로부터 상처 받을 겁니다.

그러면서 낯선 세계로 들어갈 겁니다.

낯선 세계가 익숙해지는 것이 앎이고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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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혁 이사님은

웨딩업계에서 원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코로나인데도 최고의 매출을 올릴 것 같다고 하십니다.

자신을 살아온 결과물이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0분 만에 글을 썼다고 합니다. 독서모임을 참여하기 위해서......^^


쓴 글이 못마땅해 스스로 좀 불편하지만 카페에 올렸다고 합니다.

스스로 불만이지만 이렇게 과감하게 자신을 내보일 수 있다는 것은 성장했다는 증거입니다.

글도 충분히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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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자 선생님도

이 어려운 형국에 130개 지사 중 5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열심히 자신을 갈고 닦는 분들에게는 코로나로 인한 위험이 최소화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멋지십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지사 직원들과 일상, 그리고 그들에 조회 때 했던 말씀을 글로 썼습니다.

아마 지사 직원들은 감동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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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윤 선생님

또 다른 책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나 삶을 열심히 사십니다.

카페에 글을 올리지 않아, 그냥 읽어주셨습니다.~~~



제가 쓴 글은 독서로 변하려면 그냥 읽지 말고, 책과 하나가 되라!는 내용입니다.

사유하며 읽어라!는 글입니다.

도서관에서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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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아침 7시에 시작합니다.

독서모임을 오늘부로 1년을 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실행했습니다. 스스로 좀 대견하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할 수 있다니!'

'한번 아프지도 않았구나!'


지난 주 좀 몸살로 이번 주 한 주를 연기할까를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재미있어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확실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니 가능했던 일입니다. 만약 혼자했다면 지금 드러누워 있을 겁니다.

함께 하니 어떻게라도 써내게 됩니다.

우린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혼자 성장하는 것은 별 의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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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독서모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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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알고 싶어 할까

작가 채운



글쓰기 모임 <책독카페> 입니다.

https://cafe.naver.com/book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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