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면

세상은 부드러워질 겁니다.

by 정강민

10월 4번째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글로 만들기 좀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생각할 것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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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알고 싶어 할까

작가 채운


모든 지식을 섭려했지만 여전히 우울과 환멸 속에서 허우적 거렸던 <파우스트>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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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지식을 다 섭렵했다면?"

이런 질문 자체가 인사이트를 줍니다.

아마 시시해질 것 같습니다.

모든 지식.png


부처님은 2500년 전에 이미 탁월하게 멘토링을 하셨습니다.

각각 개인의 수준에 맞게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런 걸 대기설법이라 합니다.

대기설법.png


붓다는 죽음 직전에도 상대를 배려합니다.

공감능력에서 나온 것입니다.

붓다80세.png


우린 과거와 미래와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상은 정교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인식하면 세상은 부드러워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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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위인이나 혁신가들은 엄청난 공감능력의 소유자였습니다.


공감능력키우기.png


<된다여왕학교> 조서윤 선생님은 할머니와 일화 등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늘 자기 삶을 개척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조서윤1024.png


고구마 향 때문에 쓴 글입니다.

일상을 놓치지 마세요. 적어놓으세요~~

강민1024.png



오늘은 조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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