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달에 수업을 마치고, 불과 2개월 만에 원고를 투고하다.
1월에 수업을 듣고, 축복처럼 비전을 찾았다는 최혜나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책쓰기 수업을 듣도, 출간기획서를 작성하고, 투고하는 하는 행위........
분명 어려운 일입니다.
출판사와 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하신 겁니다.
최혜나 작가님은 인제 혼자서도 책을 출간 할 수 있는 근육이 키워진겁니다.
엄청난 성장을 하신 겁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http://blog.naver.com/freheart/221930184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