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되 눈 부시지 않게...

노자 58장

by 정강민

“성인은 빛나되 남의 눈을 부시게 하지 않는다.”

노자의 도덕경 58장에는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단 자신의 삶이 빛이 나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 이후에는 그 빛에 은은한 가림막을 씌워야 합니다.

늘 가득차지 않고 모자란 듯 노력하는 것이 진리에 다가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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