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겨울이 옵니다

by 정강민

누구에게나 겨울이 옵니다.

시련과 슬픔과 번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것마저 힘겨운 시간이 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언제든 깊은 상처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매번 목격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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