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겨울이 옵니다.
시련과 슬픔과 번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것마저 힘겨운 시간이 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언제든 깊은 상처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매번 목격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