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글을 쓴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삶에서 닥쳐올 고난과 시련을 견디기 위해서였다.”
글을 쓰는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