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와 환호는 손과 혀가 부딪혀서 나는 소리일 뿐..

아우렐리우스에게 명성이란

by 정강민

"명성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공허한 것이고, 박수와 환호는 각각 손과 혀가 부딪혀서 나는 소리일 뿐이다."

"세상의 유명인도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전설이 되고, 이내 잊혀진다."

아우렐리우스의 이 말에 진심으로 동의할 수 있다면.......,평온해 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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