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의 마지막 말....
180년(59세) 3월 17일,
위대한 철인 황제 아우렐리우스는 경비병에게 다음의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가라. 나의 태양은 이미 지고 있다.”
(질문)
당신은 어떤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나?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