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간다.

신의 역할

by 정강민

“상황이 어렵다고 짜증 내지 말라. 원하지 않는 일이 많이 일어났어도, 삶은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는가.”

스토아 철학자 무소니우스의 말입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수많은 고통은 신이 우리를 더 성숙되게 하기 위한 장치들이라고 합니다.

결국 신은 우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갑니다. 신이 우리를 나쁜 방향으로 이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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