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
만약 원한다면
야생화처럼 살라
단, 꽃을 피우라
꼭
다음 봄까지
살아남으라
꽃을 피우는 것도, 살아남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시인은 그래서 더욱 이 두 가지를 우리에게 요청하는 것 같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