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우리는 행복의 비법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분주하게 여기저기를 뛰어다닌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꼭 행복해야 하나?', '꼭 의미가 있어야 하나?' 라는 현자들의 반문을 들을 때면 순간 마음이 싹 가라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