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애써봤자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누구 덕분이었는지 얼마 안 가 다 잊어버린다.”
“그럼 어떠냐? 이름도 필요 없다, 지위도 명예도 목숨도 필요 없다. 음~~ 돈은 조금 필요하다.”
누구에게도 우주에게도 당당하고 싶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위대한 일을 하고 싶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