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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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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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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내 삶의 모습을 통해 몸에 밴 포도향기가 온 세상에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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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석
최호석의 브런치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다움을 생각해보며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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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책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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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노트
스며들고, 펼쳐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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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보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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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드는시인
‘마실 권리’를 기록합니다. 술을 참는 이야기가 아니라 선택의 구조를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이미 없는 사람들을 보며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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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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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우연
유행을 좇지만 독자적 사고, 올바른 사유를 추구해요. 우연히 마주친 나의 시점이 언젠가 타인에게 잠시라도 따뜻한 위로와 공감으로 닿게 될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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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온기
읽다가 생각하다가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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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바람
넓은 평야에서 자랐습니다. 바람과 들에 핀 꽃들이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쉽게 지나치는 마음과 감정을 오래 바라보며 시와 에세이로 따뜻한 밥을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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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노트
오늘도 일상은 어김없이 작은 숨결로 다가옵니다. 브런치에서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 위로들을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러 오듯, 따뜻한 이야기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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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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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진영고등학교 교사 | 33년차. ENFP 생활지표 : 뭘할까 하면 운동을 하고(오운완), 무슨일할까 하면 지금하는 일을 합니다(평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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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
밥을 짓듯, 삶을 씁니다. 식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사람,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정성껏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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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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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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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건축을 전공했으나 , 잠깐 와인 잡지 기자 같은 걸 하다가 꽤 오랜 기간 게임기획자로 살았음. 지금은 말 그대로 백수. 여행/글쓰기/사진 보다 생각없이 침대에서 뒹구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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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다온의 세상
불면의 시간에 책을 읽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 보고, 자유롭고 신나는 사서와 다정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가장 큰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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