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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딸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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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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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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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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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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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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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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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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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맞추며 살던 사람에서, 이제는 '나로 서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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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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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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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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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자연과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을하고, 자연스럽게 그와 비슷한 취미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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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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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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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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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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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겸
이옥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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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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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CMH
한놈만 때린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직업이 더 많은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갈수록 몽상의 크기는 더욱 더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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