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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ng JANG
toyong J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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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pil
Jaepil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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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PJS의 브런치입니다. 28년 차 현직 간호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워킹맘, 간호학 박사,대학 교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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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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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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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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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순간 순간을 소중히 살아가는 순순입니다. 오늘 하루 감사합니다.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지만 아직은 철없는 여인. 작가의 길을 묵묵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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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든
두 아이와 싱글맘 라이프, 작은 회사 대표로서 일과 삶, 책임과 자유 사이에서 균형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무너짐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모든 이들에게 회복의 지침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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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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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책.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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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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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김동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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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늘 처음 경험하는 오늘을 소담하게 지금 내 마음에 담고 싶네요 또 다른 오늘이 오기전에...... 오늘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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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사라진 마음의 결을 다시 붙잡고, 흔들림 속에서 나를 읽어냅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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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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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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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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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wons
trustwons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사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진리를 일깨우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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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나는 사람을 데려가지 않는 항구가 되고 싶다. 다시 떠날 힘이 생길 때까지, 그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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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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