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주라면 주시리라.
후히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되어
너희 품에 그게 주어지리니
이와 같이 너희 품에 주어진 바가
그로 말미암아 너희 품에 돌아갈지라.
-누가복음 6:38
누가복음 6:38에서 나오는 이 말씀은 우리가 어려운 시기나 고난이 닥쳤을 때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해줍니다. "너희는 주라면 주시리라"라는 구절은 주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주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좋게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되어 너희 품에 그게 주어지리니"라는 부분은 우리의 믿음과 기대가 주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문을 열어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때로는 어려움과 시련이 우리를 흔들어 무너뜨리기 직전에,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고 주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주님의 섭리와 계획에 따른 것으로, 우리는 그것을 믿으며 인내와 기다림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너희 품에 주어진 바가 그로 말미암아 너희 품에 돌아갈지라"는 부분은 우리가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고 나면, 우리 역시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신 복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을 원하시며, 우리가 그 사랑과 은혜를 나눌 때 우리의 삶은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성경 구절을 묵상하며, 우리는 고난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믿고 의지하며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의 축복을 받은 후에는 그 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어야 하며, 그것이 우리의 믿음과 삶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누가복음 6:38은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과 힘이 어떻게 우리의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지를 상기시키며, 우리에게 인내와 사랑을 실천하고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깊이 각인시킵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항상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말씀이며,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경험하고 나누는 것이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키는 길임을 알려줍니다.
누가복음 6:38의 이 말씀은 고난과 어려움이 우리 삶에 닥쳤을 때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종종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하고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이 성경 구절은 주님의 인자하고 자비로운 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필요를 돌보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상기시켜줍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고 강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때로는 어려운 시기가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며, 우리가 더 깊은 신뢰와 희망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부분이며, 주님의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좋게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되어 너희 품에 그게 주어지리니"라는 구절은 주님의 축복은 우리에게 넘치게 흘러야 하며, 이를 통해 우리 역시 다른 이들을 축복하고 나누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은 그대로 두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야만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됩니다. 우리의 선악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더 깊고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듭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성장하고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이해하며, 그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이 말씀을 기억하고, 주님의 인자하심과 축복을 기대하며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믿음과 삶에 희망과 의미를 부여하는 중요한 가르침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