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땅, 알래스카를 팝니다…알래스카 효과를 아시나요

by 해드림 hd books

알래스카는 꿈의 땅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풍부한 천연자원뿐만 아니라, 울창한 원시림, 3천여 개의 강과 3백만 개의 호수, 5천여 개의 빙하와 빙산 등 하얀 얼음 왕국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지구 마지막 보고가 알래스카라는 것이다.

1867년, 러시아는 단돈 720만 달러에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았다. 1㏊당 5센트 가격이었다. 알래스카는 크림 전쟁으로 재정난에 허덕이는 중이었고, 영국이 알래스카를 넘볼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역사상 가장 미련한 거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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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국인들이 쓸모없는 땅을 샀다며 맹비난 하였던 알래스카는, 수십 년 후 사정이 180도 바뀌었다. 정확히 30년 후인 1897년, 유콘강 기슭에서 금광이 발견되었다. 1950년 무렵에는 푸르도만에서 대형 유전이 발견되자 러시아는 땅을 치고 말았다.

1959년, 알래스카는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하와이가 50번째 주이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거대한 빙하와 오로라 등 아름다운 자연을 보기 위해 알래스카를 찾아온다.


이제 미국은 세계 3위의 석유매장량 국가이다. 또한 알래스카에는 석탄과 천연가스, 구리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여 전세계에 몇 남지 않은 보고이다.

알래스카의 국립공원인 북극권 야생동물보호구역(ANWR)에만 석유 매장량이 최고 160억배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환경 보존을 위해 개발을 안할 뿐이다.


주인석의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는 바로 이 알래스카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토리텔링에는 무궁무진하게 개발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 결코 개발 제한 따위는 없다. 스토리텔링을 조금만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를 알래스카에 비유하는 이유를 안다. 절대 과장 없이, 알래스카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배우고 스토리텔러가 되면 누구든 알래스카 주인이 된다. 생각의 힘을 기르고, 그 힘이 꿈을 이루게 할 것이다.

보석을 알아보는 미국이 될지, 쓸모없는 것이라 여기는 러시아가 될지는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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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d-books/221658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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