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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이제 그만 아프고 일어나렴
강릉 앞바다에서
by
해드림 hd books
Mar 2. 2020
동해바다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이른 아침 일어나 파도를 바라보며
모래사장을 거닐 때
내 영혼은 평화 그 자체였다.
겨울에 다시오마 하였던 약속,
끝내 지키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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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신
저자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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