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광역시 경부고속도로 옆의 잡목에서
검정 스타킹만 신은 채 알몸인 상태의 여성 변사체가 걸쳐있는 것을
도로공사 소속 직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변사자는 완전 나체 상태로
검정색 끈으로 목이 졸린 채 발견되었고요
검정색 스타킹이 허벅지까지 내려져 있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어 그곳에 유기된 거 같았죠.
https://youtu.be/BurLDDgFSj4
2
창원에서 주부가 피살되어
베란다 창고에 유기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마침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편이
부인을 찾았으나 안 보여서, 집안의 여기저기를 찾아보던 중
베란다 창고에서 웅크린 채 숨져있는 아내를 발견하고
바로 119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부인을 바로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변사자에 대한 부검 결과,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죠.
https://youtu.be/qYHPoE7M8vs
3
어느 날이었습니다.
초췌한 모습의 남성 A씨가 한 경찰서에 출두하여
8년 전에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자백하게 됩니다.
8년 전 서울의 모 용역 사무실에서는
사장인 B씨와 종업원인 C씨 등 3명이 소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장인 B씨가 욕설을 하면서, 일을 왜 그런 식으로 하느냐며
주먹으로 종업원인 C씨의 얼굴, 목, 가슴 등을 때리고
책상 위에 있던 연필통과 소주병 등으로 머리를 내리쳐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https://youtu.be/DFRCnemnu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