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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머핀
꿈은 없고요, 그냥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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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희
서지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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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컨설팅펌, 리테일, 엔터테인먼트사를 거쳐 기업의 브랜드 경험(BX)을 설계해왔습니다. 산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마주한 조직과 사람, 그리고 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통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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