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9)

by 제이엘 JL

■ 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9)


#81

I'm always here if you need to talk.

혹시 당신이 이야기할 곳이 필요하다면 난 항상 여기 있어요.


#82

Life may not get easier, but you slowly learn how to carry it with more grace.

인생이 더 쉬워지지는 않지만, 조금씩 더 부드럽게 감당하는 법을 배우게 돼요.


#83

Sometimes, asking “Why me?” hurts too much. In those moments, “What is this trying to teach me?” can bring a quiet sense of comfort and strength.

가끔은 “왜 하필 나일까?”라고 묻는 것조차 너무 아플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이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려는 걸까?”라는 생각은 조용한 위로와 힘이 되어줘요.


#84

You’ve made it through every tough moment so far. You can make it through this, too

당신은 지금까지 모든 힘든 순간들을 헤쳐 나왔어요. 이번에도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85

It’s okay if fear and anxiety are still there. You don’t have to fight them right now.

두려움과 불안이 아직 남아 있어도 괜찮아요. 지금 당장 그것들과 싸우지 않아도 돼요.


#86

You don't need to be so hard on yourself. I know you're hurting, but please stop blaming yourself and be a little kinder to your own heart.

너무 자신을 몰아세울 필요 없어요. 당신이 아프다는 건 잘 알지만, 이제 그만 자신을 괴롭히고 스스로에게 조금만 더 다정해졌으면 좋겠어요.


#87

“This is just who I am” doesn’t have to define you. You are someone who grows a little more with every new experience.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말이 당신을 정의할 수는 없어요. 당신은 새로운 경험을 하며 조금씩 더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니까요.


#88

Don’t judge yourself by what others say. They don’t know your whole story or how hard you have tried. Don’t let other people’s words shake you. Trust your own heart more.

남들이 하는 말로 당신을 판단하지 마세요. 그들은 당신의 모든 이야기나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거든요.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을 더 믿어주세요.


#89

Noticing the little things that went well today, even the tiny wins, can quietly change your whole mood.

오늘 잘 풀린 작은 일들, 아주 사소하게 이룬 것들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기분이 조용히 바뀔 수 있어요.


#90

I’m sending you all my warmth to make your day a little bit brighter.

당신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더 환해질 수 있도록 나의 따뜻한 온기를 보낼게요.



♥️ 이 글을 읽은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냅니다


<JL의 혼잣말>

우리는 살아가면서 남들이 무심히 내뱉는 말에 자주 상처받죠. 더 속상한 건 뭔지 알아요? 그 말을 내가 또 더 나쁘게 각색해서 나에게 다시 되새겨주며 스스로 더 깊은 상처를 내요. 어리석지만 어쩔 수 없는 게 사람의 약한 마음이라서요.

저는 따뜻한 말의 온기가 참 좋아요. 이 세상에 얼마나 아름다운 말과 마음들이 많은지 그걸 잊지 않기 위해서, 작은 상처에 스며드는 약을 발라주기 위해서... 그래서 이렇게 따뜻한 문장들을 조용히 소리 내어 함께 읽어보자고 나눠요. 어른이 되었어도 마음의 속살은 여전히 어리고 여려, 날마다 어떤 이유로든 혼자 상처받는 당신에게 작은 위로가 닿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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