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7)

by 제이엘 JL

■ 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7) ■


#61

Think of the people who care about you. You are deeply valued and loved.

당신을 아껴주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당신은 깊이 사랑받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62

Take a moment to think about the nice things that happened today. It can make your heart feel a little lighter.

오늘 있었던 좋은 일들을 잠시 떠올려보요.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거예요.


#63

Trust that what you managed today was enough, even if it didn’t feel perfect.

오늘 당신이 해낸 것들이 완벽하다고 느껴지지 않아도 그걸로 충분했다는 걸 믿어 주세요.


#64

We all feel alone sometimes, but we are never truly apart. In quiet ways, we are all holding each other up.

우리는 누구나 가끔 혼자인 것처럼 느끼곤 하지만 우린 서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알고 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고 있어요.


#65

Time has a way of teaching us what we couldn’t understand before. As our hearts grow deeper, the way we see the world changes too.

시간은 그때는 몰랐던 것들을 조용히 가르쳐줘요. 우리 마음이 조금씩 깊어지는 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함께 바뀌니까요.


#66

Just let go of what isn't worth remembering.

기억할 가치 없는 것은 그냥 놓아주세요.


#67

Don’t keep your feelings bottled up. Allowing yourself to release them is the first step to healing.

감정을 억누르지 마세요. 스스로 풀어주는 것이 치유의 첫걸음이에요.


#68

Reach out to someone you care about. Even a short message can mean a lot.

마음 쓰이는 사람에게 연락해 보세요. 짧은 메시지라도 큰 의미가 될 수 있어요.


#69

Imagine that everyone carries unseen pain behind their smiles. It gently reminds us to be a little kinder to one another.

괜찮은 척 웃고 있어도 마음속에 다들 아픔과 슬픔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모두에게 조금 더 따뜻해지고 싶어질 거예요.


#70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I can always lean on.

내가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 이 글을 읽은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냅니다


<JL의 혼잣말>

언젠가 누가 제일 좋아하는 영어문장이 뭐냐고 물었을 때, 망설이지 않고 바로 "I am with you. "라고 대답했어요. 그 짧은 말속에는 참 따스하고 깊은 마음의 온기가 느껴져서 좋아요.

앤더슨 쿠퍼가 CNN의 새해 전야 방송에서 했던 말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 한동안 화제였죠. 그는 어린 시절에 아빠가 돌아가신 슬픔과 외로움 때문에 오랫동안 새해를 힘들어했던 아이였다는 고백과 함께 지금 슬픔 속에 있을 누군가를 향해 이렇게 말했어요. "You are not alone tonight. I am with you, we are with you." (오늘 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내가 당신과 함께 있고, 우리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저마다 삶의 고단함과 아픔을 안고 버텨내는 우리들이 서로의 곁을 지켜주고 서로에게 위로를 나누며 기대어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요. 이 힘든 세상에 나만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당신 마음 곁에 있고, 우리가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건 얼마나 아름답고 따스한 위로인가요!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또 모르는 누군가 찾아와서 읽고 조용히 라이킷을 눌러주는 것도, 우리가 서로 보이지 않게 이어져 “나 여기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라고 속삭여 주는 거겠죠.

오늘도 고마워요, 제 마음을 따뜻하게 읽어줘서... You are not alone. I am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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