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6)

by 제이엘 JL

■ JL의 따뜻한 영어문장들 (6) ■


#51

Gratitude doesn’t have to be only for others or circumstances. You made it through today with your own body and heart. Pause for a moment and thank yourself, too.

고마움은 타인이나 어떤 상황에게만 전하는 게 아니에요. 오늘 하루를 이렇게 살아낼 수 있었던 건 내 몸과 내 마음 덕분이니까요. 오늘은 잠시 멈춰 나 자신에게도 고맙다고 말해 주세요.


#52

Tell yourself three honest compliments right now. If you can’t think of any right away, it just means you need a little more practice being kind to yourself.

지금 당장 스스로에게 세 가지 솔직한 칭찬을 해 주세요.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그건 당신이 스스로에게 칭찬하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53

Instead of looking back at a painful past, try focusing on being happy today. That’s enough.

아픈 과거를 돌아보는 대신, 오늘은 그저 행복해지는 일에 마음을 두어 보세요. 그거면 충분하니까요


#54

Let go of your worries and allow yourself to feel at peace.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가만히 두어 보세요.


#55

Life doesn’t come with a single right answer. Just do your best and trust yourself.

인생에는 하나의 정답만 있는 게 아니에요. 그저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믿으세요.


#56

You don’t have to keep replaying that moment in your head. It’s over and it can’t be changed now.

머릿속으로 그 순간을 계속 되풀이하지 않아도 돼요. 그 일은 이미 지났고, 이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57

Let go of yesterday’s worries and save tomorrow’s for tomorrow. That’s how you protect your peace right now.

어제의 걱정은 흘려보내고 내일의 걱정은 내일로 남겨두세요. 그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의 평안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58

Don’t hold on to hurtful words from someone else. If they’ve probably already forgotten them, why let them stay with you?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고 오래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그 사람은 벌써 잊었을 말이라면, 왜 그걸 당신이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할까요?


#59

Sometimes waiting is the greatest solution. You don't need to force things and just let time take its course.

때로는 기다림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기도 해요. 억지로 애쓰지 말고 그저 시간이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세요.


#60

Be grateful tonight for making it through the day and resting safely in your own bed.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 내 침대에서 편안히 쉴 수 있음에 오늘 밤 감사하세요.


♥️ 이 글을 읽은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냅니다


<JL의 혼잣말>

행복은 사실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틈새에 숨어 있어요. 퇴근 후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틀어놓고 먹는 저녁, 깨끗하게 씻고 난 후 느끼는 상쾌함, 포근한 이불속에 쏙 들어갔을 때의 편안한 안도감 같은 것들이요. 오늘 하루를 묵묵히 버텨준 내 몸과 마음, 나 자신에게 고마움을 느껴봐요. 스트레칭과 심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하루를 잘 감당하느라 팽팽해진 마음의 줄도 느슨하게 풀어주세요. "오늘도 고생했다. 고마워." 내가 나에게 건네는 이 한 마디가, 나 자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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