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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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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쟈
열차 안에 앉는다, 신경 쓸 것이 없다,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시간을 보낸다, 갑자기 기억들이 떠오른다, 출발하는 열차의 잡아채는 힘이 몸에 느껴진다, 이제 여행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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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스템코디
22년을 다양한 업종의 기획. 관리자로 근무 경험. 회사 시스템 구축 업무 다수 수행. 스타트 업 및 중소기업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탈피할 수 있는 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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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치는 snoopy
좋은 영화와 좋아하는 영화 사이에서 부엉이 극장을 상영합니다. 책을 보고 영화를 읽고 마음을 다해 대충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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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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