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길을 걷다 보면
먹구름과 폭풍우를 만날 때가 있지요.
어두움 속에서 갈 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가만히 두 눈을 감고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내 안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어떤 소리가 들리시나요..?
우리는 좌절과 실패의 순간에도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자신의 존재 자체로서
소중하고 사랑받는 사람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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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제 tvN 김창옥 쇼 중에서 나온 내용이었어요
재미와 감동,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주는 힐링 시간이었죠.
김창옥 교수님의 말씀으로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훈육 방식에 따라서
위기의 순간에
긍정과 희망 또는 부정과 좌절..
두 가지의 다른 목소리를 듣게 된다고 합니다.
혹시 과거에 부정적인 환경에서 살았더라도
스스로 자기에게 따듯한 말을 걸어 주고
위로의 말을 해주어도 치유가 된다고 하니
저도 의식적으로라도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