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우리말은
견우직녀 달이랍니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날이
7월에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는 7월 보내시기 바래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