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코로나 19 때문에
날마다 심각하고 우울한 뉴스로 가득 차네요..
그래서 기분 전환용으로
눈이 부시도록 환한 빛을 받고 있는
강렬한 빨간색의 니트 옷의 여성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날려 보냅니다.
그런데 그려놓고 보니 표정이 그리 좋지는 않네요.
마음 속 표정은 그대로 나온 듯...
스트레스야 저리 가랏~!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