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회의 속 딴생각

그러다 탄생한 그림글자

by 아빠 민구


회의가 유난히 길고 지루했다

졸지 않기 위해 낙서를 시작했고

소질을 발견했다.(내 맘대로)


20200716_203427.jpg 뱀이 날름 쓱쓱쓱
20200716_203433.jpg 음머 소, 소고기 먹고싶다.
20200716_203439.jpg 라면 먹고 갈래? 음!

취미로 발전시켜볼까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