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자란 건 아닌데
호박, 닭, 병아리...
by
아빠 민구
Jul 20. 2020
뭔가 먹는게 그리고 싶었다.
텃밭에서 잘 자라고 있는 늙은호박, 애호박이 생각났고 옆에있던 네임펜으로 쓱쓱 그렸다.
한 붓 그리기는 아니지만 한 숨에 그렸다.
늙은 호, 애 박
옆에 있던 붓펜(오래돼서 잘 안나오는데)으로도 닭을 그려보았다.
닭을 그리니 옆이 허전해 병아리도 그려봤다!
한 다리 들고있는 어미닭과 졸졸 병아리형제
keyword
호박
닭고기
병아리
Brunch Book
글자가 그림이 되었네
02
지루한 회의 속 딴생각
03
생각만 해도 기분 좋게 구수한
04
시골에서 자란 건 아닌데
05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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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최애템
글자가 그림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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