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자란 건 아닌데

호박, 닭, 병아리...

by 아빠 민구

뭔가 먹는게 그리고 싶었다.

텃밭에서 잘 자라고 있는 늙은호박, 애호박이 생각났고 옆에있던 네임펜으로 쓱쓱 그렸다.

한 붓 그리기는 아니지만 한 숨에 그렸다.



늙은 호, 애 박


옆에 있던 붓펜(오래돼서 잘 안나오는데)으로도 닭을 그려보았다.

닭을 그리니 옆이 허전해 병아리도 그려봤다!

한 다리 들고있는 어미닭과 졸졸 병아리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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