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흔한 도구로 흔한 소재를 안 흔하게 그리기

by 아빠 민구


이제 여기저기 산책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해바라기를 만날 수 있다.

지난 주말에도 해바라기를 보고 아이들이 참 좋아했었다.

해바라기 4송이


요즘 비가 자주 온다.

젖은 우산이 여기저기 널려있다.

다 마르면 접어 놓는다.

접은 우산, 편 우산



우리 집 어항에는 물고기 한 마리와 가재 약 50마리, 새우 약 300마리가 살고 있다.

불과 몇 개월 전에는 가재 2, 새우 100이었는데 번식력이, 어후..

우리집 어항 속, 가재와 두 새우


다 그리고 보니,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오늘의 글그림=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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