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아무거나 글그림

고삐 풀렸다. 달려보자.

by 아빠 민구



며칠간 업무 부담으로 브런치를 못하면서 당연히 글그림도 그릴 수 없었다.


뇌에서 중량에 비해 칼로리를 제일 많이 소모한다는데, 머리를 많이 써서 그런지 늘 배가 고팠고 업무 외에 할당된 뇌모리에 리소스는 없었다.


예전처럼 집중력 있게 연속으로 몇 개 쫘악-그려내진 못했고, 잠깐 대기하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그려뒀던 글그림들을 게시한다.




Screenshot_20200807-121006_Samsung%20Notes.jpg 차가운 자전거와 라임으로 만든 바퀴
Screenshot_20200807-121104_Samsung%20Notes.jpg 낚시 아니고 낚씨, 그리고 물괴기
Screenshot_20200807-120947_Samsung%20Notes.jpg 육군 보병에게 평생 여가생활은 [등산]
Screenshot_20200807-121121_Samsung%20Notes.jpg 딱딱 각목 딱딱
Screenshot_20200807-121150_Samsung%20Notes.jpg 사닥다락다리 사다리
Screenshot_20200807-121134_Samsung%20Notes.jpg 차곡차곡 쌓아보자, 벽돌
Screenshot_20200807-121025_Samsung%20Notes.jpg 어릴때 소라게 많이 키웠더랬죠
Screenshot_20200807-121047_Samsung%20Notes.jpg 해와 별과 달과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