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아무거나 글그림
고삐 풀렸다. 달려보자.
by
아빠 민구
Aug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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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업무 부담으로 브런치를 못하면서 당연히 글그림도 그릴 수 없었다.
뇌에서 중량에 비해 칼로리를 제일 많이 소모한다는데, 머리를 많이 써서 그런지 늘 배가 고팠고 업무 외에 할당된 뇌모리에 리소스는 없었다.
예전처럼 집중력 있게 연속으로 몇 개 쫘악-그려내진 못했고, 잠깐 대기하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그려뒀던 글그림들을 게시한다.
차가운 자전거와 라임으로 만든 바퀴
낚시 아니고 낚씨, 그리고 물괴기
육군 보병에게 평생 여가생활은 [등산]
딱딱 각목 딱딱
사닥다락다리 사다리
차곡차곡 쌓아보자, 벽돌
어릴때 소라게 많이 키웠더랬죠
해와 별과 달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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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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