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