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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을 읽는 여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식을 경험하고, 셰프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기록했습니다. 무얼 먹어야 할 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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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
브랜드텔러. <취향집> 저자.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더콤마에이’와 인터뷰 채널 ‘마요네즈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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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검사
캐나다에서 정말 '검사'를 했던 김검사입니다. 아쉽게도 그 '검사'는 아니고 Authorized Nuclear Inspecto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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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상 깊게 봤던 소식을 공유합니다.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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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janjan
비슷하면서 다른 두 친구가 함께 쓰는 공간 일주일에 한 편씩, 같은 단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씁니다. 초-개인적이고 초-주관적인 마이크로 매거진 <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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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진
몇 알의 낱말을 주머니에 넣고 오래 걷는 사람. 찍고 짓는 일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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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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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걸어서 환장 속으로><난 슬플 땐 봉춤을 춰> 등을 썼습니다. 방송, 광고, 팟캐스트, 가구, 공연, 책을 만듭니다. 헤비맥주드링커, 라이트폴댄서. 팟캐스트 <비혼세>의 비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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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롱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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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나
프리랜스 에디터. 독립잡지 '나이이즘'을 발행하며, 에디터 세계 안내서 '근데 에디터는 무슨 일 해요?'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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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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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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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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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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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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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진심은 통한다고 믿는 사람, 쉽게 감동하지만 화가 많다. 흔한 마음이 지나가는 자리를 관찰하고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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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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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술술 넘어가는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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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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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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