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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PJS의 브런치입니다. 28년 차 현직 간호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워킹맘, 간호학 박사,대학 교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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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mamang
아이들 곁에 온전히 머물고 싶던 그 시간, 조용히 찾아온 유방암 진단. 삼남매를 키우며 암을 겪고 회복해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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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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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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