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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shin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인생에게 주시는 선물들을 헤아려 글로 함께 누리고 나눌 수 있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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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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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글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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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세상과 사람, 사랑에 관심 많은 21년도 귀여니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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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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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
대학병원 응급실 7년 차 간호사. 밤샘 근무와 번아웃 사이에서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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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용
65세, 12년 전국 정부 청사, 기업체, 단체, 학교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의 표현을 주제로 특강 전문 강사로 활동. 브런치에 표현하는 용기와 나 답게 사는 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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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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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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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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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반지
과거 속에 사는 여자 세기말, 세기초, 밀레니엄, 옛날 일 회상 하는 걸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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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전부야
연애가 전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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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요양원 간호조무사로, 어르신들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합니다. 손을 꼭 잡아올 때, 빈 자리에 이불을 개며 울음을 삼킬 때, 제 마음에 쌓인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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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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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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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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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김기덕의 브런치입니다. 건강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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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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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엄마
사랑하는 세 아이들의 성장과정, 엄마로써 느끼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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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회사 다니면서 혼자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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