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고 깨달은 것들

by 아일린맘


#나를잃기싫어서영어공부를시작했다


엄마가 되고 깨달은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엄마는 늘 분주하고 바쁘다.

둘째, 아이는 엄마맘대로 시간을 내주지 않는다.

셋째, 아이와 싸워봤자 나만 손해다.

넷째, 명품 옷 한벌보다 (패션계의 심봉사라 셀렉도 어렵다 ㅠ) 책 한권이 오래 놀 수 있다.

다섯째, 나를 잃기 싫어서 발버둥치지 않으면 세상은 나를 홀로 고립되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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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고,

엄마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든 시절을 홀로 견뎌내면서

조금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면

그래도 그나마 덜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내가 조금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

엄마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꽤나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뭐, 육아 전문가도 아니고

여성학자도 아닙니다만-


3년 3개월동안

아이를 홀로 키워낸....(이라 쓰고 반은 데이케어가 키웠다고 고백 ㅋ)

워킹맘으로서

한 시대, 한 공간 (우주라는^^)에 살고 있는

현재의 맘들, 미래의 맘들, 그리고 과거의 맘들께

함께 무언가를 하며 이겨내보자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편집자님께서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이미지들을

자매님이 바쁜 저를 대신해 열심히 카드뉴스로 만들어 본 영상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68V_Fb0BY



책배달부라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고

순식간에 1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200명의 구독자를 만나는 목표로

더 열심히 꾸준히 달리겠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시면-

더 좋은 팁들, 함께 나누면 좋은 책들, 함께 읽으면 살아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원서들로

활기차고 재미나게 꾸며보겠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자매님의 소개글도 봐주세요~


https://blog.naver.com/luxbabyworld/22166721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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