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고, 새벽은 길다!
언젠가 너무 힘들었던 날,
세상 모든 일들에서 X표를 받아들었던 날,
괜한 화풀이를 남편에게 퍼붓고 아이를 재우고 3층 서재로 올라와서 일기를 쓰며 곰곰히 생각했다.
'과연 아일린이 없었다면 나는 오늘 같은 날이 없었을까? 더 열심히 살고, 더 잘 살고, 더 멋지게 살았을까?'
아니다.
아이가 있어서 힘든 날도 웃을 수 있고,
아이가 있어서 더 없는 시간 쪼개 열심히 살 수 있고,
아이가 있어서 아이 때문이라도 더 잘살려고 노력할 수 있고,
아이가 있으니까 내가 더 멋진거다!
더 멋진 엄마로 살아내기 위해 새벽에도 일하는 워킹맘.
오늘도 졸린 눈 비벼가며 새벽까지 일합니다.
세상 모든 육아맘들을 응원합니다 :)
육아일기: https://blog.naver.com/luxbabyworld/2213917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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