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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오호
글 쓰는 공간 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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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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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피디
KBS 1020 시청자위원회가 발행하는 KBS 콘텐츠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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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은 Keyeun Lee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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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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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롬
대부분의 글은 사랑한다는 말의 길고 다양한 변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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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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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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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Noon 미디어 눈
"모든 목소리에 가치를" 찾아내는 청년 미디어 팀 미디어 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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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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