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팔로우
Mel
실없는 소리와 진지한 고뇌를 적절히 버무리며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어 열대기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온도를 찾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봬요.
팔로우
가와이이 횬쌤
23년차 일본어 센세~느끼고 사색하고 도전하고 부딪히고. 생각과 행동을 일으키려고 바둥바둥~
팔로우
세레비
세레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