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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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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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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치유자
각자의 삶에 위로가 되고 실천이 되며, 비즈니스에는 변화와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거기에 제 글이 미약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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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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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걸
문장과 행간 어디쯤에 놓인 해외생활 10년차 에디터. 반짝반짝 생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부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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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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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룩쥔장
'우리는 진짜인 척하고, 배우는 척하고, 인생에 대한 준비를 하는 척했으나, 사실은 새로운 세계의 한 모퉁이에 사는 흉내내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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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박교수
미국 유명 사립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강의하는 박교수입니다. 현직 교수로 성장과 발전에 대해 글도 쓰고 유튜브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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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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