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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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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euni
나는 움직임을 관찰하는 일을 한다. 정확히 말하면, 몸을 통해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을 바라본다. 강사라는 이름표보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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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
글을 쓴다는 것은 의미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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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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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산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산처럼 그 자리에 그냥 우뚝 서 있는 그 자체를 좋아합니다. 삶, 자연, 일상, 마음 등을 소재로 소소하지만, 마음의 안식을 얻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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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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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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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앨리스
손바느질로 하루를 꿰매고 글로 하루의 감정을 짓습니다 색과 천 그리고 단어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내 직업과 일상을 한땀 한땀 바느질하듯, 마음을 담은 에세이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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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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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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