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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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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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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수
임경수의 브런치입니다. 퍼머컬처를 공부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먹거리, 농촌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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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샘
맥주는 인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문화입니다. 맥주를 문화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와 관계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주를 통해 우리와 사회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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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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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1년 차이로 90년대생은 아닌 실천(praxis)지향적 인간이나 녹록치 않은 현실에 헤매고 있다. 그럼에도 도시, 커뮤니티, 근린사회, 시민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갈 요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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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보이
내 스스로 마저도 규정짓기 싫은 밤하늘에 유유히 떠다니는 유성과 같은 존재…음악과 자연을 사랑하는 날나리 아빠이자 바이크 타고 약수뜨러 다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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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20+년차 병원약사, 삶의 주제어: 가능성, 이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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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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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여행자 이주현
낯선 도시로의 여행, 자연 그대로의 길을 걷는 시간을 좋아하는 이주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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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머문자리
대기업 13년반, 스타트업 5년. 19년의 사회생활을 거치면서 알게된 세상의 이치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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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리에
Depuis 2016, 프랑스 남부 시골 온천마을 거주 // 국제커플,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 // 좋아하는 것 : 향기로운 사람들과의 대화, 독서, 글쓰기, 숲속산책, 생각,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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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글방
1인 출판사. 기획자. 프리랜서 작가. 지자체 지원 한달살기 프로젝트. 밀양, 산청, 창원, 완도, 해남. 엄마의 작업실. 작업실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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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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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익숙한 방식 대신,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사소한 선택을 해봅니다. 마주한 낯선 장면과 내 마음을 짧게 기록하며, 비우고 받아들이는 연습 속에서 조금 더 나다운 하루를 보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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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hnK
초등교사 출신이나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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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프래랜서 작가이자 화가. 글을 쓰며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림을 보고 생각한 것을 글로 적습니다. 최근 AI 세상을 탐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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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김과장
글쓰는 김과장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이며, 소설을 씁니다. 우울증을 극복 중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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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연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여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인생은 노년, 감성은 사춘기, 글쓰기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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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하던 보노보노
서울의 한 작은 동네에서 나고 자라며 몇몇 나라를 기웃거리던 이.이제쯤 어딘가에 정착해도 좋을, (외형이)보노보노를 닮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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