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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밷
딸 하나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입니다. 삶이 망가진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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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김종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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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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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독일 생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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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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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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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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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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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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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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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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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일단 뭐라도 주제가 잡히면 한참 떠들 자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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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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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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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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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잠정 은퇴자(39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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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학원생의 일기장
일기를 쓰는 대학원생입니다. 일기에 적어두었던 어떤 날들을 순서 없이 브런치에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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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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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까니 경찰관
작가라는 말이 기분 좋은 호기심 많은 지구대 경찰관. 그리고 부지런히 세상만사 지구대 이야기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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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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