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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른
아이와 500일간 세계여행, 그리고 여행 이후의 삶. 세계 곳곳에서 보고 느끼며 미래에 대한 혜안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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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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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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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
고등학교 글쓰기반 출신, 호주에 사는 한국사람. 사색, 명상, 반려견과의 산책, 좋은 사람들과의 소소한 만남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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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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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사람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관심이 많은 30대입니다. 생각을 글로 표현할 때 가장 행복한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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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구
33살 결혼 전까지 엄마께서 사주신 옷을 입고 결혼 후에는 시어머니께 사주신 옷을 입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진 지금부터는 제가 옷을 사서 입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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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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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생
은퇴후 Full-Time RVer로 알래스카로부터 남미까지 섭렵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예순을 훌쩍 넘긴 미국에 살고 있는 이민자랍니다. 여행 에세이를 쓰고 여행 유투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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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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