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주의 15
내가 SNS를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처음은 싸이월드였다.
그때의 나는 늘 남의 삶을 먼저 봤다.
“저 사람은 참 잘 산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
남의 일상은 늘 여유롭고 반짝여 보였다.
여행 사진, 맛있는 음식,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들.
그걸 보며 나는 자주 내 삶을 작게 만들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하면서도 비슷했다.
남을 부러워하고,
나는 왜 이럴까 자책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같은 SNS를 하면서도 내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