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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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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태영
카페이기도, 무대이기도, 학교이기도, 마을이기도 했던 서울 신촌의 체화당에서 배우고 성장한 지연과 태영이 체화당의 기억과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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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 발행인 | 읽고 쓰기의 모든 것 '이지펜' 대표 | 지은책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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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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