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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가르치는 일을 하지만 육아에는 한없이 서투른 사람입니다. 육아가 제일 어려워 틈만 나면 도망가려고 하지만,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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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호
평생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살았는데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이주배경 청소년 등 이웃의 이야기를 10년째 글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3년에는 경기히든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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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리나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점들과 책을 통해 깨달아가는 것들을 엮어 글을 씁니다. 어른의 책 읽기, 아이의 책읽기, 청소년의 책 읽기에 대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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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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