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순간> #4
초록 하늘을 건너 너에게로 갈까
무한한 나의 사랑으로
이 마음 다하도록, 이 마음 다하도록
너를 따라 걷는 오늘도
나의 모든 외침이 너를 향해 숨쉬고 있다
나의 편안한 서글픔 속에서
너를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