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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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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사랑
다음 카페 [노희경] 운영자 '성우사랑' 으로 20년 / 매일 읽고, 쓰기를 시도합니다 / 읽은 문장으로 하루를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오늘의 문장이 당신에게도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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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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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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