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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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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연
낮에는 병원에서 일하고, 밤에는 식탁 위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인도네팔 그림여행기 <나의 서른이 좋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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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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