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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 취준생
저는 침대 위에서 꿈을 쓰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글을 여러분도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누구나 쓸 수 있는 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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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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