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2

by 소이치


이곳의 해 또한 뜨고 지는 것에 불과한데,

마음의 고향에서 본 오랜만의 해는

어쩐지 설레이고, 힘을 주듯 따뜻했다.

지친 몸이 불어온 바람에 또 위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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